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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 주영민






References & Resources

​본 결과물은 수업 과정 중 기존의 다양한 디자인 레퍼런스와 리소스를 결합하여 작업한 학생들의 스케치로서 다른 어떠한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으며, 활용된 이미지들의 저작권 및 권한은 출처의 원제작자에게 있습니다.










Ch.2 Next Fashion

트렌드 너머의 미래

NFT x Eyewear


{Odd Apt.}

급격한 진보(New Technology)는 때로 우리에게 불친절함을 건넨다. 경주마(빛)처럼 빠른 도약은 신선한 떨림을 가져다주지만,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곱씹을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 안에서 우리는 때로 외로움을 느끼기도 하며, 뒤쳐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 

기술과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의 대표는 패션이다. 우리는 패션 중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Eyewear'에 주목하고자 한다. 아이웨어는 흐린 것을 선명하게 바라보는 돋보기가 될 수도, 나를 표현하는 개성이 되기도 한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아이웨어가 가지는 기능을 빠른 진보의 적응과 연결한다. 

New Technology로 대두되는 NFT 기술 속에서, 우리는 낯설음에 대해 친절함을 건네는 브랜딩을 하고자 한다. NFT라는 낯설음에 새로운 시각을 wearing 하는 서비스를 디자인한다. 눈과 세상을 연결하는 렌즈로서 기술과 패션, 패션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잇는 페이스 메이커가 된다. 흐릿하게 보이는 빛을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는 렌즈로서 떨림이 두려움이 되지 않고 설렘에 닿을 수 있도록 돕는다.

Rapid progress (New Technology) sometimes leads to discomfort. A leap of a racehorse brings fresh tremors but does not provide sufficient explanation nor time for us to accept and sink into such overwhelming advancement. In such distress, we feel alone, and at times experience the fear of falling behind.

Fashion is at the core of rapidly changing trends along the lines of today’s technological advancement. We place our focus on the newly emerging fashion item – ‘eyewear’. Eyewear can become a magnifying glass that penetrates the unclear, as well as becoming an item that promotes and expresses one’s character. In the rapid movement of changing trends, the functions of eyewear are synced to the adaptation of velocious progress.

As NFT emerges with technology, we attempt to reconcile ‘welcoming kindness’ to the ‘unfamiliar’, by designing an opportunity to ‘wear’ a new perspective on the unfamiliarity of NFTs. As a lens that connects the eye with the world, our service functions as a pacemaker - connecting fashion with people, and people with technology. By offering a lens to see light with clear vision, our lens paves a way for one to reach and experience pleasant excitement without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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